연령대별 프로그램

10대 프로그램

성장호르몬이 왕성히 분비되고 2차성장이 시작될 때, 클 때 크기 위해서,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운동법으로 골반이 틀어지지 않고 코어가 강해야 올바른 성장이 가능해집니다. 

수험생프로그램 

많은 시간을 구부정하고 옆으로 틀어진 자세로 공부하는 수험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근력의 강화와 직접 선생님들의 바디피팅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도와줍니다.

20~30대 프로그램

인생에서 가장 튼튼하고 아름다운 몸을 갖고 있지만 또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데 보내는 시기이므로, 몸을 가장 많이 망치게 되는 시기입니다. 

적절한 근력운동, 유연성운동, 유산소운동을 통해 강한 체력과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40~50대 프로그램

몸을 돌보지 않고 살아왔다면 정말 몸을 돌보아야 할 시기입니다. 

갱년기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켜 젊고 건강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고, 각종 성인병과 혈관질환, 관절질환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도와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60대 프로그램

부력을 이용하는 수영처럼 유일하게 중력을 받지 않는 운동인 필라테스를 통해서 관절의 부드러움과 근력의 강인함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하루하루 운동을 할 때마다 몸이 개운해지고 튼튼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목적별 프로그램

척추교정

나쁜 자세의 누적이나 부상, 습관 등으로 몸의 중심인 골반이 틀어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다리의 길이가 달라지고 저네 척추가 휘어지게 됩니다. 

걸음걸이도 기우뚱거리며 골반통증, 무릎, 발목, 허리, 어깨, 등, 혈관, 신경 등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각종 질환을 야기하게 됩니다. 

척추구조학적인 전문화된 골반교정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정할 수 있습니다.

척추측만증

허리가 S자 형으로 휘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골반, 어깨의 높이가 맞지 않거나,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되어 몸통의 좌우 균형이 깨어지는 것입니다. 

측만증은 어깨의 높이 달라져 팔의 길이까지 달라지게 되고 골반이 틀어져 다리의 길이가 달라지게 되며 몸통이 틀어져 옆구리 라인이 한쪽은 잘록하고 한쪽은 일자로 변형됩니다. ​몸이 틀어지게 되는 척추측만증은 몸통의 기반인 골반이 중심축이 되어 좌우의 균형을 잡아가며 근력강화 트레이닝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O,X 다리

매끈한 각선미 

다리가 휘는 것은 좌식생활 습관 때문에 골반 옆에 있는 고관절의 대퇴골에서 안쪽으로 휘게 되어 튀어나온 무릎이 들어가고 다리 뼈의 정렬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엉덩이가 쳐지고 배가 나오게 되며 종아리가 O, X자 커브로 변형되어 발목, 무릎, 골반, 허리 등 전체 척추의 통증을 초래하고 미용적 문제도 야기하게 됩니다. ​

무릎의 동그란 뼈가 정면을 향하도록 교정운동을 실시하여 교정할 수 있습니다.

목디스크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나와 있는 일자목은 디스크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고 디스크 발병을 촉진시킵니다. 컴퓨터를 많이 하는 현대인의 경우 뒷목이 뻣뻣하거나 결리는 현상이 나타날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높거나 낮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경우, 평발이거나 발목이 안쪽으로 엎어진 경우, 가방을 한쪽으로만 메는 경우, 골반의 틀어짐, 등의 근력이 약해 앞으로 구부정하게 굳어져 목이 빠지고 목뼈가 일자로 서게 되는 체혈 불균형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몸통 전후 근력의 불균형을 맞춰가야 합니다.

굽은 등, 어깨

일자팔뚝, 예쁜 어깨라인 만들기 

​구부정하고 나쁜 자세의 반복으로 척추와 체형이 틀어지게 되어 성장판과 체형에 영향을 주어 성장을 방해받는 아이들에게 최대한의 키 성장과 체력의 강화를 위해서, 척추교정법과 근력강화운동프로그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비만

명품몸매 만들기 

섭취한 열량보다 나가는 열량이 낮을 경우 살이 찌기 쉽게 됩니다. 근력이 약해 기초대사량이 낮은 경우 역시 살이 찌기 쉽게 됩니다. GI 당지수가 낮은 음식물 위주로 섭취하고,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살이 안찌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근력강화

태어나서 청년기까지는 젊음을 에너지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튼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청소년들도 20대들은 저질체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운동을 시작하고 바로 그만두기 일쑤인 저질체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뼈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스트레칭과 파워를 증가시키는 근력운동을 병행해서 가능하게 됩니다.

뻣뻣한 몸

어릴수록 유연한 몸을 갖고 있고, 나이 들수록 뻣뻣해진다는 것은 이미 옛날 말입니다. 어리더라도 몸을 쓰지 않으면 뻣뻣해지고, 나이가 들더라도 꾸준히 스트레칭하면 신체나이는 젊어져 유연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